연준이 23일(현지시간) 공개한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 정례회의 의사록은 “과반을 상당히 넘는 수의 참석자들은 (기준금리) 인상 속도의 둔화가 곧 적절해질 것으로 판단했다”고 밝혔다.

미국의 통화 긴축 속도 조절 가능성, 안정된 원/달러 환율, 자금·신용경색 위험, 경기 침체 등을 고려해 보폭은 지난달 빅 스텝(기준금리 0.50%포인트 인상)에서 이달 베이비 스텝(0.25%포인트 인상)으로 좁혔다.

월스트리트저널(WSJ) 등 외신에 따르면 연준은 23일 공개한 지난 1~2일 FOMC 의사록에서 대부분 연준 FOMC 위원들이 금리인상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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